오랜 개발 정체로 어려움을 겪던 중랑구 중화동 309-39 일대가 1,280세대 규모의 수변 활력단지로 재탄생합니다.
서울시는 이 지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면서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기존 계획보다 42% 이상 늘어난 세대수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.
특히 중랑천과 봉화산의 조망을 살린 고층 랜드마크를 배치하고, 중랑천으로 연결되는 보행로를 조성해 지역 활성화와 주거 편의를 동시에 높일 계획입니다.
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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